제8회 GASKOREA 2012
제7회 GASKOREA 2010
제6회 GASKOREA 2008
제5회 GASKOREA 2006
제4회 GASKOREA 2004
제3회 GASKOREA 2002
제2회 GASKOREA 2000
제1회 GASKOREA 1998

한국가스공사
천연가스 도입·개발, 인프라 구축

한국가스공사(사장 김명규
www. kogas.or.kr)는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의 공급을 통한 국민생활의 편익증진 및 복리향상을 위하여 1983년 8월에 설립되어 천연가스의 제조 및 공급, 생산기지 및 건설운영, 천연가스의 개발 및 수출입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해외로부터 액화천연가스를 도입하여 발전소와 일반도시가스사 등지로 판매하고, 전국적인 가스인프라 구축을 위한 건설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이번 전시회에 전력피크수요 감소에 기여하고 새로운 천연가스 수요창출에 기여할 소형 가스흡수식냉난방기(센추리 제조) 등을 선보인다.

1986년 국내에 천연가스를 도입한 이래 2002년 현재 전국 71개 시군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公社는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총연장 2,136km의 환상배관망과 인천 및 평택에 각각 생산기지를 운영중이다. 현재 통영에 제3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또한 열린경영, 투명경영, 효율경영, 확인경영의 경영철학과 ‘고객만족을 위한 3S(Speed,Satisfaction, Self-confidence)운동’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한층 신뢰받는 기업이 되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에는 정부가 주관하는 공기업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적극적인 참여로 아이디어경영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미얀마 가스전개발 참여, 카타르 라스가스(Ras Gas) 및 오만 OLNG 가스전 개발프로젝트 첫 배당금 실현 등 해외사업 분야에서 알찬 결실을 거뒀으며, 경영혁신을 통한 수익성 제고로 공사 창립이래 최대의 수익을 실현했다.

또한 적극적 해외사업 진출 등 미래성장기반의 조성을 통해 종합에너지기업으로서 서비스의 질적 개선과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으로 고객만족을 추구하는 국민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은 모든 국민들과 투자자 이익의 극대화에 기여할 것이며 뛰어난 안전성, 성장력, 수익성, 우수한 기술력 및 최고경영자의 추진력은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서 한국가스공사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전망이다.


귀뚜라미보일러
‘출광21’ 가스보일러·각방제어시스템 등

1962년 창업이래 오직 보일러만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보일러 전문회사인 귀뚜라미보일러(대표 배남규
www.kiturami.co. kr)는 이번 전시회에 4월 출시예정인 ‘출광21’ 가스보일러와 각방제어시스템, 배관시스템, 스팀보일러 등 신제품을 대거 내놓았다.

출광21 가스보일러는 저탕식 구조와 순간식구조를 합친 순간·저탕식 보일러로 저탕식 구조의 장점인 관수용량 및 온수량이 풍부한 점과 순간식보일러의 장점인 컴팩트한 사이즈를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으로 귀뚜라미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 곧 출시할 예정이다.

귀뚜라미는 이외에도 역시 직접 개발해 오는 4월 출시예정인 귀뚜라미 각방제어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보일러 이상시 모든 실내조절기에 경보표시가 되어 재가동도 시킬 수 있고 주 실내 제어기의 자기진단표시기능이 있어서 이상점검시 편리한 장점이 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 귀뚜라미는 지난해말 판매를 시작해 올 봄 본격적인 시판을 앞두고 있는 벽걸이 가스/전기스팀보일러와 올 봄 출시 예정인 엑셀파이프 배관시스템을 선보였다.

귀뚜라미 배관시스템은 스테인리스 스틸 클램프를 사용해 배관에 삽입된 연결구를 외곽에서 조여 단 몇 초만에도 시공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조립공구 하나로 크기별로 자유롭게 조립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바닥설치/벽걸이형 거꾸로 타는 가스보일러, 월드 가스보일러, 고급빌라형 중형 가스보일러 등 각종 보일러를 전시하고 있다.

우리 고유의 온돌문화를 자체기술력으로 승화시켜 국내 보일러 기술을 이끌어오고 있는 귀뚜라미는 100%에 가까운 국산화를 달성했으며 국내외 7개 공장에서 연 100만대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다. 550가지 특허와 지적 재산권을 보유한 기술기업으로 보일러 및 관련 부품으로 본고장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삼천리ES
GHP, 마이크로 코제너레이션

삼천리ES(대표 김병채)는 경기, 인천 지역의 총 150만여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국내 공급 1위업체인 삼천리의 자회사로서, GHP사업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01년 12월 설립됐다.

삼천리ES는 회사 설립과 함께 세계적인 엔진제조업체이자 일본 GHP 1위 기업인 YANMAR社와의 제휴를 통해 우선적으로 GHP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의 추이에 따라 양 사업자간의 제휴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천리ES는 GHP(Gas Engine-driven Heat Pump)와 Micro Co-Generation(소형 가스열병합발전) 등을 선보인다.

삼천리ES는 GHP 공급을 통해 국내 전력 수요의 하고동저 현상과 도시가스의 동고하저 수급편차를 완화시켜 범 국가적으로 고비용 에너지 이용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공해 유발설비의 대체를 통한 대기 환경 개선에도 기대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선보일 Micro Co-Gen(소형 가스열병합발전)은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기로 80%이상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음식점, 복지시설, 병원, 종합건물 등의 업무용 건물에 보급이 이뤄지고 있어 국내 전략시장의 균형적인 발전에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삼천리ES는 그 동안 도시가스 공급 및 관련기기 사업을 통해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GHP뿐만 아니라 Micro Co-Gen과 같이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사업 품목을 다변화시켜 세계 최고의 에너지시스템 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으로 기술개발과 보급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 GHP(Gas Engine-driven Heat Pump): 가스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을 압축기로 전달하는 냉난방사이클을 기본 구조로 한다. 냉매의 흐름을 역으로 전환해 실내기 1대로 냉·난방을 할수 있고 가스를 사용함으로서 전기구동식 냉·난방기보다 운영비가 절감된다.

※ Micro Co-Generatoin(소형 가스열병합발전): 소형 가스엔진으로 발전기를 구동, 전력을 생산하고 엔진의 냉각수나 배기가스의 폐열을 회수해 온수로 활용한다.
에너지 효율측면에서 다른 시스템보다 월등히 높은 80%의 에너지 효율을 기대할 수 있고 이에 따른 연간 연료비 절감도 40%를 넘어서고 있다.


경동보일러
콘덴싱 등 각종 에너지절약형 보일러

1979년 회사 창립이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온 에너지기기 전문업체인 경동보일러(대표 박천곤
www.boiler.co.kr)는 이번 전시회에 콘덴싱 가스보일러를 비롯해 각종 에너지절약 보일러를 선보이고 있다.

사회, 경제 환경의 급격한 변화속에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경영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이념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경동은 전화로 켜고 끄는 따르릉에서부터 높은 열효율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콘덴싱가스보일러, 부식방지로 수명이 긴 스텐레스보일러 등의 가정용 보일러 뿐 아니라, 심야전기보일러, 전기온수기와 같은 청정에너지를 이용한 미래형보일러와 흡수식냉난방기, 진공보일러 등 오로지 보일러만을 개발 생산하고 있는 보일러 전문업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개발한 콘덴싱가스보일러는 국내 최초의 공기비례제어형 가스보일러로 가스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절약형 보일러다.

2중 효용방식의 특수 열교환기와 하향연소 방식의 구조로 탁월한 경제성과 환경을 파괴하는 유해한 배기가스(NOx, CO, CO₂)를 획기적으로 줄인 저공해 최첨단 가스보일러로 KT(국산신기술)마크와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이 수여하는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가스보일러 최초로 환경마크와 고효율기자재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스텐레스기름보일러는 최고급 100% 스텐레스 재질로 제작돼 녹이 슬지 않아 수명이 길며 연소효율을 최대화하고 열손실을 최소화시킨 특수연소방식으로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일반 전기요금의 1/4에 해당하는 심야전력 사용으로 가계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전기보일러 및 온수기는 연기, 재, 소음이 없어 쾌적한 환경에서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가스보일러 홈 네트워크 시스템

가스기구의 名家인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www.rinnai.co.kr)는 가스보일러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지난해 출시한 디지텍, 올 4월 출시 예정인 콘덴싱 등 최고 첨단기능의 가스보일러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가스보일러 홈 네트워크 시스템은 단순 원격제어 시스템에서 탈피해 PLC 즉, 가정내 전력선을 이용하여 외부에서는 유무선 전화, 인터넷을 이용하고 내부에서는 중앙에서 보일러를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방식이다. 여기에 A/S CALL기능을 추가해 보일러의 이상유무를 소비자와 린나이에 알려줌으로써 별도의 신청없이도 조속한 시간내에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각실 제어시스템을 이용, 기존 안방에서만 할 수 있던 온도조절을 가족구성원 개개인의 생활리듬에 맞도록 개별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고 가스밸브 원격차단시스템설계로 원격으로 가스밸브를 자동차단함으로 안전성면에서 한단계 진보된 시스템이다.

한편 린나이는 지난 74년 일본린나이와 합작투자로 설립된 이래 고객만족 최우선주의 실현을 위한 설비투자, 신기술 개발, 공장 증축 등 투자개발에 힘써 각종 가스기기부문의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가스기구 관련 전 품목을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가스기구 전문업체다.

고객감동을 지향하는 린나이는 365일 연중무휴 서비스, 공휴일 야간 예약서비스, 동절기 24시간 특별서비스, HAPPY CALL제도 등을 통해 소비자 불만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장점유율 40%를 상회하고 있는 가스레인지, 탁월한 기술력으로 고기능·고품격의 제품을 내놓고 있는 가스오븐레인지, 5년연속 가정용보일러부문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한 가스보일러, 전기·가스식 냉온풍기 및 가스스토브, 가스순간온수기, 선진기술의 업소용 주방기구, 가스의류건조기 등 린나이가 선보이는 아이템들은 다양하다.


한국가스안전공사
ISO인증·안전진단·교육서비스 소개

전국민의 가스안전확보에 앞장서온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오홍근
www. kgs.or.kr)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스의 올바른 사용과 시민들의 가스안전의식을 높일 방침이다.

74년 고압가스보안협회로 출범, 79년 현재의 모습으로 개편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고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목적아래 대규모 석유화학플랜트에서 음식점 등 소형가스사용시설에 이르기까지 가스시설과 제품에 대한 법정검사와 점검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가스안전에 대한 연구개발, 가스사고 조사·분석, 국내외 가스기술정보의 수집·제공, 가스종사자와 사용자에 대한 교육·홍보사업 등을 통해 국민의 안정된 생활여건 조성을 위한 최고의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요업무로는 법정검사와 안전진단, 가스안전기술 및 안전기기 개발·보급을 비롯해 가스사고 조사분석·예방, 가스안전관리제도 연구·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안전공사는 1,100여명의 전문기술인력을 통한 가스안전 선진기술도입과 가스사고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1세기를 맞아 선진가스안전문화 구현과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가스산업의 해외진출과 기술력향상에도 중요한 기능을 수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안전공사는 기본업무인 검사, 점검, 교육, 홍보와 관련 된 사항은 물론 인증기관으로써의 면모도 과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ISO인증업무, 안전진단업무, 교육서비스, CE마크인증업무 등 제품의 품질성능과 기업의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도 참석자를 대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SK가스
국내 최초 중국 LPG시장 진출

SK가스(대표 조재수
www.skgas.co.kr)는 1985년 12월 LPG 수급조절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1988년부터 국내 영업을 개시했으며, 이후 급속한 성장을 지속하여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LPG 전문회사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있다.

울산과 평택에 단일규모로 세계 최대의 수입 및 저장시설을 구축하고 있는 SK가스는 국내 LPG 수요처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사용을 위해 기여해 왔으며, 그 결과 석유화학용, 산업용, 운수용, 가정상업용 등에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LPG수입시장에서는 56.6%, 국내 LPG시장에서는 SK㈜와 함께 53.5%의 시장점유율을 시현하여 LPG업계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최근엔 국내 최초로 중국 충전소사업 진출을 통한 해외 시장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LPG시장에서는 소비자 접점 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한 對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하여 Small-Bulk 보급을 통한 체적판매를 성공적으로 추진 중에 있고, 그 결과 최종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고객D/B구축 및 카드마케팅, LPG 버스 시범운행, 전자상거래 등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즉 SK가스가 추구하는 영업은 항상 고객의 요구에서 출발하여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제고시킬 수 있는 고객 지향적 회사에 그 방향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또 향후 LPG산업의 발전과 국내 환경개선을 위해 저공해 LPG차의 개발 및 보급에도 업계의 라이벌이자 동료인 LG가스와 함께 앞장서고 있다. 현재 독일에서 전용엔진을 수입, 국내에서 조립개발한 LPG버스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물론 조만간 제주에서도 LPG버스의 시범운행에 나서 LPG차의 청정성 및 환경친화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도 SK가스는 타 기업과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 및 고객서비스를 추구하여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근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LPG수출 및 중국시장 진출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쌓은 노하우를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활용해 세계 속에서도 그 위상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LG-Caltex가스
안전관리·환경우선 경영 호평

국내 최초로 대규모 LPG수입 업무를 추진해 국내 가스시대의 새로운 장을 연 LG-Caltex가스(대표 신준상
www.lgcatexgas.com)는 1984년 9월 6일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깨끗하고 편리한 LPG의 원활한 공급을 통해 쾌적한 환경, 편리한 생활,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대표적인 LPG전문기업이다.

국내 LPG 수입량의 50% 가량을 공급하고 있는 LG-Caltex가스는 여수와 인천에 대규모 수입기지를 두고 있으며 충전소 운영 등 활발한 하부공급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여수기지는 국내 최초의 지하 LPG 저장기지이며 2000년 6월 완공한 인천기지는 세계 최초의 해저암반 저장방식의 LPG 저장기지입니다. 저장용량은 兩 기지 합해 39만여 톤이며 연간 처리 용량은 360만톤에 이른다.

아울러 지방 주요 도시에 5개 지사와 전국적으로 140여곳의 충전소를 두고 있어 안정적인 LPG 국내공급을 위한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수출확대에도 주력하여 94년 1천만불 수출의 탑, 97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2000년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여 국가경제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97년에는 기업을 공개, 상장함으로써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의지를 다지는 등 건실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사이래 안전관리에도 최대의 역점을 두고 있는 LG-Caltex가스는 창립시부터 무재해 목표를 설정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하여 2001년 현재 업계 최초로 무재해 12배수 달성을 이룩했다. 또 94년에는 업계 최초로 ISO 9002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관리, 저장, 공급 및 안전서비스 체계에 있어 국제적 신뢰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99년 안전보건관리 초일류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2000년 업계 최초로 KGS 18001 / OHSAS 18001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명실공히 최고의 안전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LG-Caltex가스 역시 앞서가는 기업이다. SK가스와 공동으로 청정에너지인 LPG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청소차 등의 연료 전환(경유→LPG)을 위한 LPG버스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친환경 대용량 및 중소형 LPG전용 자동차엔진 개발에도 힘쓰고 있어 업계 내·외부의 호평을 받고 있다.


국제가스연맹
세계 가스산업발전 앞장

국제가스연맹(회장 히로시 우라노)은 가스와 관련된 각종 기술연구, 환경문제, 글로벌 문제 등을 해결하고 세계의 에너지 흐름과 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구성된 단체다. 산하에 10개 전문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다.

국제가스연맹은 매년 세계 천연가스 생산국은 물론 가스판매회사들의 건전한 발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세미나와 신기술을 선보이기 위한 각종 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는 2003년 6월 동경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스회의 전시회에 대한 홍보와 함께 최근에 개발된 신기술과 경영정책과제 등이 가스산업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소개된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에서는 21세기의 가스역할과 에너지 인프라 경제성, 21세기의 에너지구성 및 이산화탄소의 삭감효과에 따른 환경모델분석 등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이다.


일본 미쓰이
수소이용 주택용 발전기구 ‘연료전지’

미쓰이(대표 시미즈 신지로
www.mits ui.co.jp)는 진보된 PEM타입의 연소 회사인 H 파워사의 파트너사이다.

H 파워사는 1989부터 연소 시스템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2001년도에 나스닥에 상장됐다.

휴대용·고정 파워, 주택용 발전기구는 최근의 주력 상품들이다. 휴대·고정 파워는 순수 수소를 사용하는 주로 낮은 파워에서 500w까지에 사용된다.

주택용발전기구(RCU)는 연소하는데 주로 프로판이나 도시가스가 사용되고, 500W에서 4.5kW까지 사용된다.

H 파워사의 가장 우수한 것중의 하나는 ECO라는 회사와 제휴하고 있다는 것인데 ECO는 미국의 350여 지방회사의 합작사로 설립 당시 12만3천여대의 주택용 발전기구를 계약했다. 또한 H파워사는 오사카가스와 개인주택을 공략하기 위한 500W 주택용 발전기구를 개발하고 있다.

미쓰이는 이번 전시회에 순수 자체 제작한 강력 연소공급기구인 EPAC-500을 소개한다.


대림산업
PEM가스관·이음관·융착기

대림산업(대표 장진양
www.daelimplastic. co.kr)프라스틱가공사업부는 석유화학사업부(구 호남에틸렌)를 모체로 선진국에서 이미 사용해오고 있던 가스용 폴리에틸렌 파이프를 국내에 보급해 신수요를 창출했다. 기존의 수도 및 전선 등에 사용되던 폴리에틸렌 배관재의 품질 향상을 위해 연간 3,200톤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사업초기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Steel 배관재에 대한 수요자의 고정관념을 바꾸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안전의식 및 고객에 대한 철저한 책임관리를 통해 당사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고취하고 계속적인 설비투자 및 신기술을 도입한 끝에 폴리에틸렌관을 도시가스공급의 주 배관재로 공급하게 됐다.

또 미국 Philips社의 공법으로 만들어진 폴리에틸렌을 콤파운딩한 국내 유일의 가스관 전용원료를 사용해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대림산업 프라스틱가공사업부의 PIPE사업부(조치원공장)는 한국능률협회인증원에서 선정한 2001년 하반기 ISO9002 & IQRS 최우수 인증기업에 선정돼 기업 이미지 제고 및 품질경영시스템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했다.


GDS엔지니어링
고품질 특수형 주물버너

지난 95년 창립한 GDS엔지니어링(대표 서형모)은 특수공업용 가스경보기 회사로써 탐지기 및 검지기를 자체 개발하여 산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수가스 센서를 비롯해 각종 가스부품들의 연구개발과 이를 생산하는데도 역점을 두고 있는 등 국내 가스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가스경보기 외에 올해부터는 사세확장의 일환으로서 주물용 가스버너 약 30여종을 중국 북경에 있는 현지공장에서 생산, 이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밖에 여행용 가스주물버너 등 틈새시장의 공략도 활발하게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GDS엔지니어링의 주물버너는 미국가스협회는 물론 유럽지역에서 인증을 받았으며 그동안 미주와 유렵에 연간 200만달러 가량을 수출하는 등 해외에서 그 명성을 떨쳐 왔다.

특히 이들 주물버너는 일반적인 원형이 아닌 별모양과 십자형 등 특수형 버너를 통해 기존 업체와 차별성을 부여했다. 또 가스분출(화염) 방향이 상향으로만 돼있는 것이 아니라 좌·우 수평방향, 하부방향 등 특수하게 제작돼 용도에 따라 공업용, 대형 레스토랑 등에서 사용이 편리하도록 했다.


대연정공
각종 전자식 PE이음관·PE 볼밸브

전자식 PE이음관(E/F) 및 PE 볼밸브 전문생산업체인 대연정공(대표 김영식
www.daeyoun1.co.kr)은 다양한 크기의 PE 이음관과 볼밸브를 전시한다.

대연의 전자식 이음관류는 지금까지 2∼3개의 이음관을 연결해 하나의 이음관으로 만들어 사용하던 방법을 완전 탈피한 1개의 이음관 만으로 가스시공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75A이상 엘보우는 일반 엘보우에 2개의 E/F를 연결해 90°엘보우를 만들어 사용했으나 이번 신제품은 하나의 몸체로 만들어져 효율적인 작업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또한 일반티와 캡의 경우 별도로 필요했던 E/F도 이번 신제품이 개발됨으로써 하나의 전자식 이음관만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대연정공은 가스용, 수도용 폴리에틸렌 이음관과 볼밸브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1984년 폴리에틸렌이음관 금형 생산기업으로 출발해, 이음관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기업이다.


하나프라자
산소용기 등 각종 실린더

하나프라자(대표 김지언
www.hanaplaza.net)는 미국 카타리나社가 제작한 실린더를 국내에 공급하는 업체이다. 카타리나는 LUXFER와 함께 미국 양대 알루미늄 실린더 생산업체이며 현재 아시아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 보이고 있고 한국 시장은 70∼80% 가량 점유하고 있다.

관련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하나프라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 카타리나社에서 제작된 공기통, 의료용 산소통, 이산화탄소통 등을 선보인다.

하나프라자는 잠수 공기통과 잠수복을 주 품목으로 현재는 이태리 쎄악 서브(SEAC SUB), 카타리나 공기통(CATALINA CYLINDER), 스쿠버프로(SCUBAPRO), 싸스(SAS), 순토(SUUNTO)등의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모비스(MOBBY’S), 아마다스(AMADAS), 아쿠아제트(AQUA’Z), 프로다이브(PRODIVE) 등의 잠수복과 자체 기획한 각종 장비가방 및 다이빙용 액세서리 등도 판매하고 있다.


세종에이엠씨
계량기 인터넷 검침시스템, 정압기

도시가스 정압기 전문제작업체인 세종에이엠씨(대표 계수남
www.sjamc.co.kr)는 1986년 엘스터 그룹의 자회사인 어메리칸 미터 컴퍼니사와 합작 투자로 설립된 회사로 정압기와 가스계량기, 가스조정기 등을 공급함으로써 국내 가스산업발전에 이바지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주력품목인 정압기와 막식 및 로터리, 터빈, 울트라 소닉 등의 계량기와 전자식 보정기를 출품했다.

이 회사의 정압기는 특허품인 소음기와 퀵오픈 필터를 부착, 콤팩트하고 가스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소음을 최소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세종에이엠씨는 지난해 하반기 개발한 계량기 인터넷 검침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원격검침 시스템은 인터넷을 이용해 최대 16대의 계량기를 사무실 컴퓨터 1대에서 온도와 압력,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장소에 상관없이 원거리지역도 적용가능 하다.

그외 세종에이엠씨는 독일 PTB에 의해 교정된 소닉 노즐 미터와 마터스 터빈 미터로 구성되어 정밀도가 높은 다이어프램, 로터리, 터빈미터에 대하여 교정검사를 할 수 있는 교정검사설비도 갖추고 있다.


에쓰아이씨
매몰형정압기, 막식계량기

에쓰아이씨(대표 박석경)는 독일의 RMG, 미국의 Mercury사, 이태리의 Sacofgas사의 한국대리점으로서 정압기, 터빈계량기, 막식계량기, 보정기 등 각종 가스관련 기기를 도시가스사와 한국가스공사 등에 공급하고 있다.
에쓰아이씨는 특히 고객위주의 경영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각종 계량기와 정압기 등 신 기술을 도입한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의 가스관련 기기 시장에 두각을 보여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영국, 독일, 미국, 이태리 등 선진국에서 개발된 매몰형 정압기 및 조정기, 터빈과 로터리 계량기, 보정기, 막식계량기 등 각종 기기를 선보인다.

특히 국내 천연가스보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전국 배관 환상망에 이미 보급된 정압설비와 각종 정압기는 이미 그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매몰형정압기를 최초로 국내에 도입해 시험가동중이며 오는 상반기 내에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파나메트릭스
초음파 유량계, 비파괴 진단장비

한국파나메트릭스(대표 김재석
www.panakorea.co.kr)는 미국 보스톤에 본사를 두고 있는 Panametrics의 한국지사이며 1979년부터 한국 대리점을 통해 국내에 상품을 공급해오던 중 세계화 정책의 일환으로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의 지사들과 같이 1989년 세계에서 9번째 설립된 현지법인이다.

On-line용 수분(Moisture), 산소 및 수소분석기를 공급하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 30년간 초음파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이를 이용한 기체 및 액체용 유량계, 비파괴 검사장비 등의 기기분야에 종사해오고 있다.

한국파나메트릭스는 ‘Leading Innovation’ ‘Advanced Technology’ 및 ‘Worldwide Service’라는 3가지 기업이념에 따라 기술혁신에 앞장서 선진화되고 진보된 기술력의 국내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액체·가스·스팀 등의 초음파 유량계, 초음파 비파괴 진단 장비, 노점계, 밀도계를 취급하고 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스팀(GS868)·폐가스(GF868)·가스 외벽 부착식 유량계(GC868)를 개발해 압력 손실률을 0%로 완벽하게 제거했으며 넓고 정확한 유량 측정 범위를 적용한 기기를 선보여 세계 최고의 초음파 기술을 자랑하고 있다.


거봉한진
LPG·고압가스기화기, 조정기

1972년에 설립된 거봉한진(대표 이병열
www.hanjingongsa.co.kr)은 LPG충전소, 집단공급시설 및 도시가스시설자재의 일괄공급은 물론 LPG기화기, 일반고압가스기화기, 조정기, 밸브 등 가스관련 기기 일체를 제조해 국내 최고의 유통과 제조를 겸한 가스기구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거봉한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화기, 안전밸브, 배관용밸브, 긴급차단밸브, 압력조정기 등의 제품을 전시한다.

지난 72년 한진공사를 설립해 LPG기화기, 공업用 압력조정기 등을 제조하기 시작한 거봉한진은 올해 사명을 변경,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해로 정하는 등 매출 극대화와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84년 기화기, 안전밸브, 긴급차단밸브 등 고압가스 특정설비의 제조허가를 취득하고 이어 87년 배관용 글로우브밸브 등의 액화석유가스용품 제조허가를 취득한 이래 97년 무역업에 등록해 수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삼진이엔지
기화기·충전기·안전밸브

삼진이엔지(대표 신동하
www.samjinenergy.co.kr)는 기화기, 탱크안전밸브, 긴급차단밸브 등의 특정설비와 용기 재검사설비, 가스용 산업기계, 용기충전기, 액세서리 및 가스플랜트 설비를 시공하는 전문업체이다.

삼진이엔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화기, 충전기, 산업기계, 특정설비 등을 전시한다.
삼진이엔지는 85년 LPG 설비관련 회사로 출범해 현재 LPG, NH3, Cl2 및 CO2용 기화기·라인안전밸브·탱크안전밸브·긴급차단밸브 및 암모니아 탈질설비 등의 특정설비와 용기 재검사설비, 가스용 산업기계, 용기충전기와 각종 악세사리 및 가스플랜트 설비전문 시공업체로 성장했다.

또한 17여 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의 대규모 정유업체인 SK, LG, S-Oil 및 현대정유에 용기 충전소 및 자동차 충전소를 시공했다. 저장용 탱크, 전자식충전기, 기화기, 조정기, 자동차 디스펜서, 자동차 LPG 키트 등을 삼성정밀화학, LG-Caltex정유, SK가스(주) 등의 기업에 공급해 왔고 2000년에는 ISO9001 인증을 획득했다.


원일엔지니어링
절연조인트·방수슬리브

원일엔지니어링(대표 조광래
www.woniljoint.co.kr)은 도시가스 절연제품과 테프론 생산시스템의 전문가들이 모여 1981년 설립됐다.

지난 20여 년간 각 도시가스 및 기타 중요한 기간산업에 자체 제작한 제품을 납품하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원일엔지니어링은 절연조인트(가스안전공사검사품), 절연스폐샤, 라인-마크방수-슬리브, 절연유니온, 절연가스켓 및 특수가스켓 등을 생산하고 있다.

절연조인트는 신설 배관과 기존관(전기방식 조치를 취하지 않은 배관)과의 절연 및 신규 가정관의 절연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또한 공급관 교체 공사구간, 루프화 공사구간, 연장이 짧은 신설배관 공사구간 중 별도의 절연 발브실을 설치하지 않은 곳에 기존 공급관과의 절연을 위해 사용된다.

이를 통해 공급관에 설치된 방식 장치의 효율 저하 방지, 공사 기간단축 및 완벽한 시공, 공급관과 가정관과의 정전기 및 낙뢰에 의한 가스폭발 및 화재로부터의 보호를 기대할 수 있다.


엔케이
신소재 용기·CNG 실린더

엔케이(대표 박윤소
www.nkcf.com)는 1980년 부산시 학장동에서 남양금속공업사로 창업, 선박용 의장품 생산을 시작으로 1984년 부산시 신평동에 용기공장을 신축, 남양산업주식회사로 고압가스용기 생산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 2001년 경기도 오산에 (주)엔케이텍을 신설, 재검사장을 추가함으로써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고압용기 생산-판매-재검사까지 책임지며 신소재용기, 첨담소화장치를 개발 적용하는 토탈 서비스 및 벤처회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엔케이의 주요 사업부문은 용기사업, 시스템 사업, 재검사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용기사업부분의 생산품목으로는 이음매 없는 고압가스용기, 초대형용기, Tube Trailer용 Large Cylinder, 고순도 가스용기인 DDI Cylinder, Y-TON Cylinder, NGV 자동차용 CNG Cylinder, ASME 규격의 NGV 저장용 용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문화종합설비
벽체 내장형 퓨즈콕 ‘퓨즈월’

문화종합설비(대표 김기용
www.fusecontrol.co.kr)는 30여년간의 기술축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오직 가스설비만을 고집해 온 가스시공업체의 대표업체로 성장해 왔다.

이 회사는 가스설비외 가스기기의 조립, 생산, 제작업체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이번 가스코리아 2002 전시회에 신제품인 벽체 내장형 퓨즈콕인 ‘퓨즈월’과 천정 및 벽체 매립형인 가스누설경보차단기를 출시했다.

퓨즈월(FUSEWALL)은 종래의 퓨즈콕의 단점인 벽을 뚫고 배관이 주방까지 들어와 호스로 연결되는 보기 좋지 않은 배관형태를 완전히 개선하여 배관자체를 벽속으로 매립하고 퓨즈콕 역시 보기 좋은 케이스내에 안착시켜 주방의 미관을 한 층 개선시킨 제품이다.

또한 가스누설경보차단기도 검지부는 천정, 제어부는 벽속에 매립하여 시공하도록 제작된 제품이며 외관이 미려하고 주방이나 설치 장소에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어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문화종합설비는 이러한 제품을 강남구 도곡동의 삼성 타워팰리스와 분당 타워팰리스 등 고급주택에 보급하게 된다.

한편 문화종합설비는 금속플렉시블관을 지지하는 그리플류와 가스계량기 그리플 등 가스배관부자재도 개발, 전시한다.


가스트론
가연성 및 독성가스 검지기

가스경보기 전문 생산업체인 가스트론(대표 송찬영
www.gastron.com)은 1992년 6월 설립된 회사로 트랜스미터 타입의 가연성가스 탐지부와 국내 최초로 트랜스미터 타입의 독성가스 탐지부를 개발했다. 로컬 디스플레이 타입의 가연성 및 독성가스 탐지부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국산화를 통해 석유화학플랜트와 가스公社를 비롯 철강·전자·반도체·식품회사·선박회사 등에 가스경보기를 공급함으로써 외국업체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특히 가스트론은 99년 제품검사가 까다롭다는 일본을 비롯해 선진외국으로 수출하는 등 가연성과 독성가스 경보기 전문업체로 완전한 자리 매김을 하게 되었다.

가스트론은 현재 16종류의 방폭승인품과 한국소방검정공사 형식승인, ISO 9001인증획득, 공업용 가스경보기 국내 최초 선박용 장비 품질인증 획득, 3건의 가스경보기 특허출원 등을 확보하고 있다.


이 일
가스계량기 유니온 키퍼 등

도시가스 배관자재 전문유통업체인 이일(대표 이일혁)은 이번 전시회에 도시가스 계량기 보호함을 비롯해 도시가스 매몰 밸브함, 가스입상관 보호 커버, 배관용 슬리브 커버, 계량기 유니온 키퍼 등 자체 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배관자재 유통업체로는 드물게 배관 관련 제품을 다양하게 생산하는 이일은 93년 3월 구로구 고척동에서 시작, 지금은 수원에 자체 사옥을 마련해 영업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가스계량기 풀림방지 장치(유니온 키퍼)를 개발한 바 있다.

이 풀림방지 장치는 PE재질로 계량기 너트 부위에 쉽게 부착할 수 있어 가스의 무단 사용 예방이 가능하게 했으며 시설자가 납봉인도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일은 계량기 튜브너트 풀림방지 장치를 3호부터 7호 계량기까지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 회사의 현재 자체 개발품에 대해 실용신안을 비롯해 의장등록, 특허 출원 등을 해놓고 있다.


코팅코리아
3-Layer 코팅관 이음쇠

폴리에틸렌 코팅 관이음쇠 전문생산업체인 코팅코리아(대표 오양근
www.coatingkorea.co.kr)는 94년 12월 창립이래 가스용 피복이음관을 비롯해 수도용 피복이음관, 상수도용 이형관 등 내식성이 우수한 피복 및 코팅 이형관, 부속류 등을 종합생산하고 있다.

코팅코리아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KS표시허가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제품성능인증, ISO 9002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연구개발 및 품질관리를 통해 21세기 우량기업으로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가열로, 분체 도장기, 확관기 등 최신의 다양한 생산·검사설비를 갖추고 한국가스공사 G/S 및 도시가스사 그리고 국내외 플랜트공사 현장에 폴리에틸렌 코팅 이음관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코팅코리아가 그동안 연구 개발한 3-Layer 코팅관 이음쇠를 중점 선보인다.


G.T
가정용 가스자동차단 중간밸브

G.T(대표 최영규
www.gastimer.net)는 충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공학박사)이자 테크노창업보육센터 센터장으로 있는 최영규 사장이 창업한 회사로 타이머부착 가스차단밸브를 개발, 보급하고 있다.

97년 개방시간 설정이 가능한 밸브조립체로 특허를 출원해 99년 특허등록을 마친 바 있는 이 회사는 2000년에는 전자식 가스타이머도 특허출원해 기술력dmf 바탕으로 한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자식 가스타이머는 2000년 6월, 기계식 가스타이머는 2001년 2월 의장등록도 했다.

G.T는 2000년 중기청주관 중남미시장 개척단으로 선정돼 중남미시장을 개척중이며 지난해에는 KOTRA주관 미국종합상담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검토중이다.
주력제품인 개방시간 설정 가정용 가스 자동차단 중간밸브는 퓨즈콕크의 장점과 타이머에 의한 밸브 자동차단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가스사용시간을 예약하고 사용시간이 지나면 가스공급을 자동 차단하는 신개념 가스 사용 안전장치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세일세레스
LNG용 초저온 밸브·구동장치

세계제일의 품질과 철저한 A/S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세일세레스(대표 김세명)는 초저온밸브, 밸브 원격조정용 시스템 등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00년 7월 부산의 녹산 공업 단지에 공장과 사무실을 완공하고 유압식 액추에이터(Pneumatic & Hydraulic Actuators)의 개발을 시작함으로써 세계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는 세일은 이번 전시회에 LNG 배관에 설치하는 초저온밸브와 각종 구동장치, 각종 산업용 밸브를 선보이고 있다.

세일의 초저온밸브는 한국가스공사의 인수기지와 LNG선박에 공급되고 있으며 여러타입의 가스배관에 설치가 가능하다.

이 회사는 82년 5월 프랑스 회사인 KSB AMRI 와 SERES 사와의 대표부 업무 협정을 바탕으로 설립된 세일통상이 전신이다. 90년 프랑스 세레스사와 기술 협력 의정서를 교환해 한국 조선시장에 세레스사의 기름배출 감시장비를 공급했다.

92년 프랑스 AMRI사의 기술 제휴하에 대우조선의 밸브 원격조정 장치 국산화대상 업체로, 99년에는 중소기업 진흥공단으로부터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삼원금속
얼지 않는 용접용 CO2 조정기

비철금속 전문 유통업체인 삼원금속(대표 김재업)은 이번 가스코리아 2002에 용접용 CO2 조정기류를 전시한다.

삼원금속이 지난해 약 1년6개월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용접용 조정기는 동파이프로 코일링하여 가스의 유속이 빨라 기존 압력 대비 2∼3배로 가스 배출량이 많으며 동시에 용접기 2대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무게가 가벼우며 설치가 용이하고 3∼5분의 예열이 필요한 기존의 게이지 보다 예열 속도(10∼20초)가 빠르고 히터의 예열 온도가 일정하여 몸통 부위가 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그밖에 이번 CO2 조정기는 CO2 용접기를 2∼3시간 정도 연속 사용해도 결빙 현상이 전혀 없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원금속은 CO2외 아르곤, 산소, LPG, 아세틸렌, 헬륨, 질소, 수소 등의 조정기도 선보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불량률 제로에 도전, 수출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준명화학공업사
PE피복강관이음쇠·입상관보호커버

폴리에틸렌피복강관 이음쇠 전문생산업체인 준명화학공업사(대표 이규용
www.junmyung.co.kr)는 이번 전시회에 PE피복강관이음쇠(엘보우, 티, 레듀서, 캡)와 입상관 보호커버 등을 전시한다.

이 회사의 PE피폭강관이음쇠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성능인증 획득과 ISO 9002 품질인증시스템을 획득한 제품으로 현재 전국의 많은 도시가스사에서 사용하고 있다.

84년 PE분쇄업으로 시작한 준명화학공업사는 90년 4월 국내에서 최초로 PE피복강관이음쇠를 개발, 원관의 표면처리부터 마킹은 물론 PE분말까지 생산함으로써 PE피복이음쇠의 일괄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그외 이 회사는 FRP 가스관 맨홀 철괴속뚜껑과 가스입상관 보호커버(PPC)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규용 사장은 “연료가스배관용 강관이음쇠를 체계화시켜 가스배관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우전자
전력선 통신 제품 ‘홈 체크’

가스안전기기 종합 메이커인 신우전자(대표 이기원
www.swdetector.com)는 가스누설경보기 및 가스누출경보차단장치, 전력선 통신제품 등 다양한 안전기기를 출품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아래 89년 창업, 지금까지 수종의 가스안전기기를 생산하고 있는 신우전자는 지속적인 탐구노력과 개발로 최상의 제품, 최고의 품질, 최대의 서비스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안전장치 분야의 선두업체로 부상했다.

가스안전으로 고객들의 요구에 더욱 부응하기 위해 이 회사는 97년 부설연구소를 설립, 가스경보기 및 차단기 그리고 자동식 소화기, 그리고 최근에는 영하 30도까지 사용 가능한 가스경보기 등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품 중 전력선 통신제품(브랜드명 홈체크)은 전력선을 통해 통신으로 외부에서 가스차단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한 단계 앞선 기술로 아파트 등 가스시설의 가스안전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아실업
방폭 손전등, 국산 방폭 공구

방폭기기 전문생산업체인 제아실업(대표 김명섭)은 지난 1985년 설립, 국내 산업체에 방폭기기를 보급해오다 97년 방폭공구류 국산화에 나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방폭공구류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렇게 개발된 국산방폭공구류(S&H Brand)는 석유화학플랜트를 비롯해 가스산업플랜트에 중점 보급함으로써 가스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아실업은 이번 가스코리아 2002 전시회에 국산 방폭공구류외 미국 펠리칸사의 방폭손전등도 전시한다.

이 회사 김명섭 사장은 “가스산업의 성장으로 산업체에서 가연성가스의 점화원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며 금속은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스파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폭발의 위험을 안고 있는 만큼 안전확보를 위해서는 작업자는 항상 방폭공구류 사용을 생활화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아실업은 그동안 쌓아온 초정밀합금주조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호평받는 최고 품질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 연구노력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서울레디안트
각종 산업용 난방기기

경영의 효율성과 경쟁력이 강조되는 요즈음 서울레디안트(대표 김장승)는 국내산업용 난방기기 산업의 선도자로써 난방기기의 전문화·체계화를 통하여 각종 산업 난방의 현대화 및 자동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또한 보다 나은 산업용 난방기기의 공급으로 난방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방법 제시, 고효율 에너지 절약 기기의 전문생산, 21세기를 지향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장의 최적의 난방조건을 위한 자동제어 난방,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위한 환경 친화성 제품 개발, 공해 문제의 해결 등을 통하여 작업장의 환경 개선과 생산성을 향상시켜 기업의 경쟁력에 공헌하는 것을 사회적 사명으로 하고 있다.

향후 서울레디안트는 끊임없이 제조기술의 혁신개발, 제품성능향상, 생산설비의 개선, 소비자의 안전과 편리성, 고객감동을 위한 철저한 아프터 서비스 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일층 비약할 방침이다.


세전전자
CNC 버트융착기, E/F전자융착기

자동화설비장치 개발회사로 1990년 설립된 세전전자(대표 이기원)는 94년 대성중앙연구소와 E/F 소켓용 융착기를 개발, 제작 납품 중 98년 이후 자체 브랜드(PPFC)로 융착기를 제작, 출시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반도체용 PCB SAW장비 등을 개발하여 모토로라 등 반도체 회사에 납품하고 있다.

이번 가스코리아 2002에는 E/F 전자융착기(모델 PPFC6-NTJ)와 E/F 소켓작업용 밴드클램프, CNC BUTT 융착기(모델 PPBT-2), CNC BUTT 융착기(모델 3.0:독일 WIDOS사 제품)를 출품했다.

이중 CNC BUTT 융착기(PPBT-2)는 유럽형으로 이번에 자체 개발한 신제품이다. 성능의 제반 조건을 ISO 규정에 충족되게 만들었으며 기존 유럽제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완전 자동으로 만들었다.

세전전자의 이기원 사장은 “PE관의 보급 증가에 따라 중요한 것이 완벽한 PE연결 시공이므로 우리특성에 맞는 융착기를 개발, 보급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세전전자는 독일 위도스 융착기의 한국 A/S지정점으로 고객만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A/S와 더불어 자사 브랜드의 해외시장 수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지 에이 에스 SYSTEM TECH
천공분기티 및 안전장비

지 에이 에스 SYSTEM TECH(대표 이정수)는 1995년 삼일 엔지니어링으로 출발해 2000년 가스시스템으로 변경하면서 많은 제품과 연구를 거듭, 25여가지가 넘는 특허와 실용신안을 획득했다.

또한 2001년 3월 지에이에스 SYSTEM TECH로 법인화하면서 자회사로 (주)한국가스안전기술을 설립했다.

이 회사는 천공분기티 및 안전장비업체로서는 국내에서 최고의 품질과 안전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최근 생산하고 있는 중압용 분기티 및 중저압전용 순간차단밸브는 천공 작업시 발생하는 폭발사고를 100% 예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도시가스 관련직원들의 호평이 대단하다.

특히 중압전용 분기티는 중고압에 적합한 애크미 나사산 적용 및 각종 작업성을 갖추고 실용신안 및 특허를 획득하여 양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특허품중 원관 일체형 통 분기티는 원관의 심도를 유지하면서 분기하는 장소에 최적으로 안전하게 분기할 수 있음은 물론 재질을 주강 정밀 주조품으로 하여 용접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40킬로이상의 높은 고압에서도 견딜 수 있게 제작됐다.


선두전자
안전관리 계측장비

선두전자(대표 윤명섭)는 지난 93년 창업한 이후 가스사업장에서 사용되는 안전관리 계측장비를 개발, 수입 판매 및 A/S하는 업체이다.

전직원의 우수한 기술력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장비사용중 발생되는 문제들에 대해 즉각 A/S가 가능한 고객업무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FID(FLAME INONIZATION DETECTOR) 장비에서 국내 최고의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이 장비는 현재 가스안전공사, 가스공사, 도시가스사에서 활용하고 있다.

취급품목으로는 안전관리 장비, 지하매설 배관탐지기, 방식 전위측정기, 유해가스 검지기, 연수가스 분식기, VOC 측정기 등이 있으며 국내 기술발전과 수입대체 효과를 위해 매년 장비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하에 매설된 배관의 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방식 전위측정기(SD-15)를 개발해 이미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디지털 마노미터를 개발해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다.


케이.피.씨
매몰용접형 볼 밸브, 고압용 볼 밸브

볼 밸브 전문 생산업체인 케이.피.씨(대표 안장홍
www.kpccorp.co.kr)는 1977년 10월 한국정밀주조공업사로 설립되어 81년 10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이 회사는 설립초기부터 해외시장 진출에 주력, 현재 13개국에 볼 밸브를 주력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앵글 밸브도 일부 수출하는 등 세계시장에 ‘KPC’ 브랜드의 위치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158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한 바 있다.

진공용해로 등 첨단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일괄생산체제를 갖춰 약 1천톤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케이.피.씨는 이번 전시회에 초내식성 고온용 볼 밸브와 고압용 볼 밸브, 유전용 볼 밸브, 매몰용접형 볼 밸브 등 다양한 볼 밸브류를 전시한다.

이 회사의 안장홍 사장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길은 품질확보와 가격만족, 철저한 사후관리의 신속한 실천입니다”라며 케이.피.씨는 앞으로 국내외의 고객만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드하이테크
정압설비·가스계량기설비

월드하이테크(대표 조성만)는 이태리 Pietro Fiorentini 및 일본의 TOKICO사의 한국 에이전트로서, 10년이상 가스배관망 및 도시가스용 Pressure Reducing Kit, 계량시스템, 볼 밸브, 필터, Heat ex-changer & City gas regulator를 공급하여 현재 운전중이다.

이중 정압설비는 현재 고압가스 배관망의 공급기지에 적용되어 성능 및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스계량시스템은 자사에서 설계하여 제공되는 제품인 설계압력 70㎏/㎠, 30kg/㎠ 의 고압가스 배관망의 계량설비 및 10㎏/㎠ 및 도시가스에 적용되는 터빈계량기 타입 계량설비를 고객의 요구에 맞도록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도시가스용 정압 및 계량설비 캐비닛, 볼 밸브, 필터 & HEATING설비을 해왔고, 가스플랜트 설계을 위해 가스, 발전 및 화학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사에서 10년이상의 설계경험을 보유한 전문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산업
안전상황 자동통신 ‘Call Run’

경기산업(대표 윤경철)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최신 중앙경보시스템을 개발, 보급하는 전문제조회사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콜런(Call Run)은 연중 24시간 재해 지수를 체크하는 안전시스템이다. 콜런은 공동 통신망을 이용, 개인의 휴대단말기나 PC를 통해 무선으로 관리자에게 자동으로 안전상의 상황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 다른 시스템과 차별화 되고 있다. 특히 무선 핸드폰이나 PC를 통해 안전상황을 전달하고 있어 영업장이나 사업장은 물론이고 외출시에도 담당자가 업무를 연속적으로 체크할 수 있어 앞으로 보급확대가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일반 영업소나 사업장내에 설치할 경우에도 상황파악을 쉽게 할 수 있고 단 1개의 콜런으로 최소한 4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 다른 시스템에 비해 경제적인 이점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미 백화점, 대단위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영업소나 보일러실, 주유소, 특수작물재배실 등 안전관리자가 항시 수반되는 곳에 보급이 되고 있다. 앞으로 실시간 안전관리점검이 수반되는 곳에 보급확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토마텍
게이트밸브 락아웃 등 각종 잠금장치

토마텍(대표 전석용)은 유니컴에서 출발한 계열사로서 지난해 1월 창립됐다.
선진국의 산업안전협회 OSHA규정에 맞춰 작업장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다양한 잠금 장치와 안전표지, 라벨지 등을 사업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미 현대, 삼성전자, 포스코, 다국적기업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 각종 잠금 장치를 공급한 바 있으며, 이들 회사로부터 우수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매년 매출이 신장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토마텍은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산업현장에서 불시의 사고로부터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에너지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기 위해 잠금장치인 볼밸브 락아웃, 게이트밸브 락아웃, 스위치 락아웃, 서키브레이커 락아웃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

잠금 장치 부문에서 세계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많은 보급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장원공업사
퓨즈콕, 고압호스, 타임콕

장원공업사(대표 강계홍)는 LPG·LNG 호스밸브(퓨즈콕)를 생산하는 업체로 99년 KS인증을 획득해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연소기용 노즐콕과 고압호스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퓨즈콕이 저가로 대량 보급되면서 시장성이 축소됐다는 판단에 따라 다품종 소량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가스밸브의 디자인을 실내분위기에 맞춰 생산하는 기법을 연구해 특수용 퓨즈콕을 개발했다. 이밖에도 상자콕과 노출형상자콕 등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디자인을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99년에는 고압고무호스와 집합장치의 생산 및 부가서비스 부문의 ISO9002인증도 획득해 국제수준의 품질보증체제를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는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가스코리아 2002에서는 국내에 보급되고 있는 가스용퓨즈콕과 고압호스, 타임콕 등을 전시한다.


청정엔지니어링
무전원 가스자동차단 안전밸브

지진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스배관의 2차적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적안전장치를 개발·제조하는 청정엔지니어링(대표 임용재
www.cjeng.co.kr)은 세계 최초로 무전원 가스 자동차단 안전밸브를 개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무전원 가스긴급차단 안전밸브는 일정규모 이상의 지진이나 진동 등으로 배관이 파열하면 전원이 없어도 배관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안전밸브다. 또한 기존밸브의 슬라이드 방식이 아닌 감압방식을 채택해 마모율, 누출율 및 고장률 등을 혁신적으로 낮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볼밸브와 체크밸브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함으로 전원공급이 중단된 상태에서도 가스관로의 파손이나 지진을 감지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밸브제품에 비해 약 40%의 제조원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가격면에서도 우월하며 지진규모의 압력변동에 의한 차단값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청정엔지니어링에서 개발한 제품인 가스종합안전장치는 가스누설시 가스누설경보장치와 연동해 솔레노이드를 통한 전원차단도 가능하다.


트레이드 업
PE파이프 커터, 바이패스 등

일본을 중심으로 공사안전관련품목을 수출하는 무역업체로 출범한 트레이드업(대표 한성요
www.trade-up.co.kr)은 현재 가스관련품목전반을 수출, 수입, 유통하고 있다.

트레드업의 주력품목으로는 EF공구, 식별·측정·안전장비, 파이프, 볼밸브 등 가스관련 품목과 바리케이트, 라바콘, 클램프, 개인안전공구 등 공사안전관련 품목과 수출입 등의 무역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트레이드업과 함께 나오는 일본 신화산업(대표 후이지 히로시
www.shinwasangyo-net.co.jp)은 47년 일본 오사카에서 가스와 수도관련 자재, 부품 전문업체로 시작해 현재는 가스·수도 관련 제품을 연구, 개발, 제작하는 종합적인 회사로 성장해 현재는 400여개의 업체로부터 물품을 공급받아 일본 전역의 가스·수도 관련업체에 판매할 정도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신화산업의 주력생산 및 판매품목으로 가스배관용자재와 공구가 있으며 XL, CD 파이프 등 각종 파이프를 제작·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크레퍼, PE파이프 커터, 클램프, 가스백, 바이패스 등을 전시한다.


일신메탈
LPG압력조정기, 저압·고압호스

일신메탈(대표 구연철
www.ilsinmetal.com)은 77년 설립이래 LPG압력조정기, 자동절체식조정기, 고압호스, 저압호스 등 90여종을 생산해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꾸준한 기술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안전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제조한다는 신념아래 연구와 신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제품인 자동절체식조정기는 사용자측 용기의 가스가 소비되면 예비측 용기에서 자동적으로 가스가 공급돼 사용중 갑작스럽게 가스공급이 중단되는 것을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제품이다.

가스자동절체신호발생기는 송신부, 수신부, 프로그램부로 나뉘어 있으며 송신부는 가스가 없으면 자동으로 신호를 발생하는 장치이다. 따라서 과거에 가스가 떨어지면 소비자가 일일이 판매업소에 주문전화를 걸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동일상사
저압·중압차단장비, 배관보수시스템

도시가스배관 탐사장비 전문보급업체인 동일상사(대표 김나연
www.diotech.co.kr)는 91년 설립돼 지금까지 배관의 누설과 누수로 인한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 산업안전관련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다년간의 기술축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의 공급 및 해외시장 개척, 제품의 국산화에 앞장서는 가스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제품의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중압가스 활관 천공, 스토핑 용역작업, 지역난방 분기천공작업, 저압·중압가스활관 가스백 차단 등 현장시공 등을 통한 문제점 개선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신제품 개발과 철저한 사후관리, 기술세미나를 통한 신기술 보급 등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동일상사는 활관천공과 스토핑·바이패스 장비, 활관 차단백과 장비, 부식방지재료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럽에 수출하고 있는 저압·중압차단장비와 부식방지재료, 배관보수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인디시스템
초음파영상 PE전기융착부 검사장치

인디시스템(대표 신현재
www.indesystem.com)은 PE배관 전기융착부의 비파괴검사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PE배관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초음파를 이용한 비파괴검사 장치외에도 검사기법, 프로그램 등을 개발·제작하고 있다. 가스설비, 원자력설비, 교량, 철로 등의 주요설비 및 부품의 검사를 비파괴적으로 실시해 안전진단을 하는 해법과 장치도 제공하고 있다.

초음파를 이용한 비파괴탐상장치 등 첨단기법인 위상배열기법을 이용한 시스템과 센서를 최근 개발 완료했으며 이 장치를 통해 검사대상체의 내부를 실시간 초음파 디지털 영상으로 검사할 수 있어 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초음파영상을 이용한 PE배관 검사장치인 AIM33는 야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HMD(Head Mount Display)와도 연결할 수 있으며, PC 모니터, 손목부착용 LCD모니터, 그리고 H/W 휴대용 프린터와도 연결이 가능하다.


한국LPG
최첨단 가스탱크 원격감시시스템

LPG 및 고압가스 원격감시시스템을 도입,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있는 한국LPG(대표 최충경)는 가스업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업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97년 한메컴퓨터로 출범한 이 회사는 99년 LPG판매업소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동기로 가스업계와 인연을 맺어 일반고압가스 충전소용 업무소프트웨어 개발과 중앙 관제식 가스공급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노하우를 축적, 이를 현장에 활용하고 있다.

가스탱크 원격감시시스템은 원거리에 있는 LPG 및 고압가스 탱크의 안전상황과 가스 재고량을 원격으로 감시하여 중단 없는 가스공급보장, 매입과 매출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효율화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한국LPG가 운영하는 60기의 LPG탱크에 접목, 호평을 받고 있다. 이는 탱크 액면계의 아날로그 수치를 디지털신호로 변환시켜 유선전화망을 통해 공급센터로 전송해 수신정보를 감시 및 데이터베이스화로 가스공급업무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다임코
솔레노이드 밸브 등 LPG차량 부품

세계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위해 최근 동양기기에서 사명을 변경한 다임코(대표 김영래)는 1989년 창립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설비투자로 LPG 자동차용기의 부속품 분야에서 고객이 만족하는 고품질, 고기능의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자리잡았다.

LPG자동차용 실린더에 장착되는 기능품으로 플롯 게이지, 과충전방지밸브(Over Charge Protect Valve), 솔레노이드 밸브와 엔진룸에 장착되는 베퍼라이저, 솔레노이드 밸브 등을 생산하는 다임코는 국내 자동차용 LPG KIT 수요량의 50% 시장점유율을 자랑한다.

또한 자동차부품의 성능향상을 위하여 고가의 시험·분석장비를 갖추고 관련 제품의 성능 평가 및 품질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실차시험은 물론 기술인력 양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지원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세계최고의 LPG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서 자부심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QS 9000 (ISO 9001) 품질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고 수준의 제품을 현대, 기아, 삼성르노 등 국내 전 자동차메이커에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


고려산업개발
환경친화적 고품질 PE파이프

고려산업개발(대표 도영회)은 석유화학 원료에서 추출된 고밀도 폴리에틸렌을 이용하여 고유브랜트인 ‘PEK’라는 PE 파이프(수도관, 하수관, 가스관, 전선관, 편수관 등)를 제작 공급함으로써 안전한 도시가스공급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PEK 파이프’는 기존 관종의 불량 및 노후에 따른 수질, 토양오염 등 환경 및 인체에 유해한 문제점을 해결한 환경친화적 자재로 100% 재생이 가능한 제품으로 그 우수성이 검증되어 전 세계적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과거 3년 동안 흑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계사인 현대 사태로 인해 지난해 3월 부도로 생산 및 공급차질 등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고려산업개발은 청산가치 보다 회생가치가 높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지난해 말 법정관리 개시 결정이 나면서 재기에 나서 최근 생산활동 등이 대부분 정상화돼 내수시장에서 활발한 영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씰란트
배관·나사 기밀유지제

공업용 접착제 부문의 세계적인 기업인 이탈리아 록실社의 한국총대리점으로서 각종 배관 및 나사의 기밀유지제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한국씰란트(대표 문용성)는 앞선 품질의 제품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기밀유지제’는 배관 및 나사의 가스누출과 나사의 풀림을 방지하는 씰링 및 록킹제이다. 특수 액체수지 제품으로 두 접착면 사이에서 중합체가 되어 접착력을 나타낸다.

또한 혐기성 접착제이므로 공기에 노출된 상태에서도 절대로 굳지 않으며 수나사와 암나사가 체결되어야만 경화가 시작된다. 특히 이 제품들은 30분 이내에 수정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어 작업공정을 수월하게 만든다.

공급품목은 나사 및 배관용 씰링제와 함께 나사 록킹제, 액상 가스켓팅제, 축합부 고정제, 순간 접착제, 2액형 접착제, UV접착제, 화학접착제 등 다양하다.

신용(信用)과 정도(正道)를 기업정신으로 창립한 한국씰란트는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모아 새로운 수요를 개척한다는 방침 아래 최고 품질의 제품을 최선의 서비스로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이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
소비자 가스안전 홍보 앞장

(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원장 김연화
www.sobo112.or.kr)은 1994년 12월 개원해 소비생활의 합리화를 위한 각종 정보를 수집·제공,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합리적이며 자주적인 생활자로서의 소비자를 육성함으로써 국민생활수준의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제공 및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소비자 계발, 21세기 녹색소비자 시대 정착을 위한 환경실천운동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은 또한 주부와 학생, 기업체, 공무원 대상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며 자원절약과 재활용의 생활화, 친환경적인 소비형태연구와 운동, 현장경험에 바탕을 둔 소비자 문제 및 환경문제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특히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은 ‘아차! 가스안전사고 주부수기’ 공모전이나 가스관련 기기 전시회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스사고 예방에도 앞장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일하이테크
각종 가스제어 및 계측장치

우일 하이테크(대표 강현암)는 일반산업 및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되는 각종 가스 관련 장비와 부품을 공급하는 우량기업이다.

저압에서 고압까지의 교정기(레귤레이터)를 비롯해 다이아프램 밸브, 벨로우 밸브의 제어장치 등을 생산한다. 또 퍼지 미터에서부터 THERMAL 유량계 등의 유량측정 장치, 유틸리티 배관, 피팅 등의 각종 가스 제어 및 계측장치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제품은 다이아프램 밸브와 벨로우밸브, 그리고 유속계량기 등이다. 이들 밸브의 경우 각종 가스 관련 사업체의 유틸리티 배관 및 기타 가스 제어용으로 활용되며 소구경에서 300㎜의 대구경 밸브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반도체 산업 등 고순도 가스를 사용하는 사업장에 적합한 EP 그레이드 밸브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우일하이테크는 소형 퍼지 미터에서부터 대량유량용 THERMAL FLOW Meter 등 가스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유량계를 생산한다. 소형 유량계는 각종 가스 캐비닛 등에 사용되며 주문에 따라 생산되므로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어 타 생산업체와 차별화 되고 있다.


프랑스 CHINERGAZ
플라스틱 파이프, 피팅류

CHINERGAZ(대표 아람 티보르)는 중국에서 가스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프랑스업체이다.
이 회사는 PVC, PE, PP 등 플라스틱 파이프류를 비롯해 버터플라이밸브, 엑츄에이터, 첵밸브와 시스템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가스용 밸브 및 피팅류와 국내용 벽걸이 가스보일러, 가스 및 전기 온수기 등도 생산하고 있다. 대형, 소형 가스보일러 및 버너도 생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판형 열교환기와 가스에너지절감기, 국내용 정압기, 보일러 및 온수기 안전장치, 가스공급 변환기 및 분배기, 지하 파이핑 및 보호기 등도 판매하고 있다.
또 모든 금속용 용접기와 폴레에틸렌 전기융착 피팅 유니트 들도 생산하고 있다.


日가스경보기공업회
가정용 가스경보기·기기장치

일본의 가스경보기공업회(회장 笠原 理一郎
http://www.gkk.gr.jp)은 이번 가스코리아 2002에서 일반소비자용 가스경보기 및 이와 관련 기기장치를 소개한다.

가스경보기공업회는 일반소비자용 가스경보기 및 이에 관한 기기장치의 보급과 관련 기술의 향상을 도모하는 협회로 관계관청과의 연계와 회원상호간의 협조를 꾀하고 있다.

또 가스경보기업계 및 관련업계의 성장발전을 통해 소비자의 보안 확보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일본에서 활동중이다.

이 협회는 소비자보안에 의거한 가스경보기의 유용성, 설치방법 및 유지관리에 관한 계몽 및 보급촉진, 가스경보기 및 관련기기의 품질향상과 신제품개발을 위한 조사연구, 관계법령·기준류의 조사연구와 함께 관계관청 및 관계단체와 협의 등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日 란코
냉난방·냉동·냉장자동제어기

란코(RANCO JAPAN LIMITED 대표 Yoshikazu Niwa)는 1961년 11월 미국 란코사와의 합병회사로 설립된 자동제어기의 제조판매회사이다.

설립 이후 냉방, 난방, 냉장, 냉동 및 가스기기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으며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동제어기기 분야에도 전력투구해 에너지절약, 생산성 향상, 공해제거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취급품목은 가정용 룸에어컨, 팩키지 에어컨용 사방전환밸브, 온도조절기, 압력스위치, 역류방지밸브, 가정용 업무용 전기냉장차, 쇼우케이스, 냉동저장기, 각종자동판매기용 온도조절기, 압력스위치 등이다.


日 도카이고시
원형탱크·탱크로리

일본 동경에 위치한 동해공사(대표 村岡淸男)는 이번 전시회에 일본의 원형탱크, 탱크로리 등을 소개하고 있다.

동해공사는 가스기구 및 설비를 취급하는 수출입상사로 ‘안전 설비 보급’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은 물론 중국, 미국 등 여러나라와 거래실적이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직접적으로 투자에 참여하거나 협력관계를 맺어 중국에서 많은 가스관련 중일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있다.

지난 가스코리아 2000년에도 참가한 바 있는 이 회사의 주취급 품목은 원형탱크, 탱크로리, 대형가스공조, LPG자동차 충전소 및 소용기 등이다.

村岡淸男사장은 “고객의 요구에 따라 관련 설비와 기술을 항상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정비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고객에게 가장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日 간비시
비례제어밸브, 조정기

가스 유량 및 압력제어를 위한 비례제어밸브, 조정기 등 가스제품을 개발하는 간비시(神菱 대표 고니시 야소
www.ocn.ne.jp)는 51년 설립된 일본기업이다.

부품에서 완성품까지 기술제안형 기업으로 품질, 가격까지 끝없는 향상노력과 회사 전체의 강력한 단결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선진 주조기술과 정밀절삭가공에 의한 경량 주조 부품과 수지성형 프레스를 인라인화, 고신뢰성복합기능부품의 생산이 가능해 고품질의 동력계 부품과 구동·조작계 부품 등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日 나리타세이토쇼
적외선 가스버너, 세라믹버너

成田製陶所(대표 나리타 이치나리)는 세라믹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특히 연소, 열처리가공분야에서 크게 공헌하는 일본기업이다. 특히 세라믹버너, 가스·석유기기용 점화콕, 프레임로드에 있어서는 일본내 최고수준이다.


日 이토코키
가정용·공업용 LPG설비, 벌크시스템

이토코기 (대표 우쓰미 니로)는 일반가정에서의 LP가스 소비설비를 비롯 업무용 LP가스 공급설비, 공장에서의 LP가스 소비설비, 벌크공급시스템기기, LP가스터미널에서의 충전설비, LP가스오토충전소, LPG 및 LNG연소용기소형가버너, 이음매 없는 알미늄용기 등을 주력품목으로 하는 업체다.


日 신코스모스전기
가스센서분야 세계적 명성

新코스모스전기(대표 重盛徹志)는 설립이래 가스센서분야의 개척자로서 고품질·고기능의 가스센서를 개발해온 센서분야의 세계적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1972년 박막형 반도체식 센서 개발로 출발한 新코스모스전기의 센서 개발활동은 77년 정전위전해식, 82년 열선형 반도체식 등을 거쳐 지난 97년에는 ‘냄새식별센서시스템’을 개발 日통산성으로부터 신규산업창조기술개발 보조금을 받기도 했다.

이같이 센서기술을 바탕으로 배가되어온 기술을 폭넓게 응용하여 독자적인 센서 관련 상품을 개발·생산해 세계 각국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134억2천엔(한화 약 1,350억원)의 총매출과 11억엔 가량의 영업이익, 10억엔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올리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新코스모스전기는 향후에도 고품질의 센서개발에 지속적으로 나서 품질우위를 지켜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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